서울 강서경찰서는 해외 입양아 출신 주한미군 행세를 하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이모(34)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씨는 '타로카드 운세' 전화상담을 하며 알게 된 상담원 노모(56·여)씨에게 "모자(母子) 인연을 맺자"며 접근한 뒤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노씨의 집에서 5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총 두 차례에 걸쳐 2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씨는 자신을 "이라크 등 전쟁터만 오가다 실력을 인정받아 소령으로 승진한 뒤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