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에게] '안전 原電 강국' 최고 성적표 받은 대한민국 Aug 1st 2011, 14:29  | 최근 각광받고 있는 신재생에너지의 설비 이용 효율은 석유·석탄 같은 화석에너지와 비교할 때, 태양광의 경우 약 10~15%, 풍력은 20% 남짓하다. 쉽게 말해 1000MW급 원자력발전소 1기를 다른 에너지원으로 바꾸려면, 태양광은 여의도의 약 10배, 풍력은 약 50배의 부지가 필요하다. 전력생산 단가도 원자력은 kWh당 39.7원이지만, 태양광은 711.2원, 풍력은 107.2원으로 격차가 엄청나다. 문제는 원전(原電)의 안전성이다. 올 3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후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독일은 2021년까지 원자력...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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