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스타 골프선수인 필 미켈슨(41)이 프레지던츠컵(미국 대표팀과 유럽 이외 지역 연합팀 대항전)에 타이거 우즈를 출전시키기로 한 미국팀 주장인 프레드 커플스를 비판했다. 28일 스포츠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미켈슨은 커플스가 프레지던츠컵에 주장 지명 선수로 출전할 두 명 중 하나로 우즈를 고른 것과 관련, 이번 시즌 들어 뛰어난 활약상을 보인 키건 브래들리를 지명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미켈슨은 "브래들리는 지난해 PGA 투어 멤버가 아니어서 프레지던츠컵 포인트를 모을 수 없었다"...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