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에 1일 185㎜의 비가 내리는 등 경남 서부지역 8개 시·군에 2일 오전까지 최대 250~300㎜ 안팎의 폭우가 내릴 것으로 예보돼 지리산과 남해안 지역에 비 피해가 우려된다. 경남 창원기상대에 따르면, 1일 밤 10시 현재 남해 185㎜, 하동 113㎜, 합천 75㎜, 진주 75㎜, 산청 68㎜, 사천 53㎜, 고성 42.5㎜, 통영 36㎜의 강우량을 보이고 있다. 창원기상대는 지리산 부근을 포함한 경남 서부내륙 지역에 50~150㎜의 비가 더 내리겠다며 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