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가 영화 '매트릭스'를 연출한 세계적인 천재감독 워쇼스키 남매의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를 통해 할리우드에 입성했다. 캐스팅 제안을 받고 오디션을 거쳐 출연을 결정짓기까지의 에피소드를 들려주는 배두나의 표정은 설렘으로 가득했다.'클라우드 아틀라스' 개봉을 앞두고 지난달 한국을 찾은 라나-앤디 워쇼스키 남매 감독이 출연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가 3일 방송됐다. 녹화 중간 깜짝 게스트로 찾아온 배두나와 공동연출자 톰 티크베어 감독도 이 자리에 함께했다.배두나가 처음 이 영화의 시나리오를 받은 것은 영화 '코리아'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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