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안산 SJM 용역폭력 사태 이후 진행된 경찰의 2차 경비업체 특별점검 기간에 504건의 위법행위가 적발돼 6개사의 허가가 취소된다.
경찰청은 작년 10월15일부터 12월14일까지 2개월간 추가 점검을 한 결과 총 407개 업체가 504건의 경비업법 위반행위를 한 사실을 적발했다고 4일 밝혔다.
경찰은 허위·부정한 방법으로 경비업 허가를 받은 업체 2곳과 경비원이 물리력을 행사한 업체 1곳의 허가를 취소하고, 3개 업체에 대해 추가로 허가 취소 처분 절차를 진행 중이다.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