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부인인 리설주가 26일 평양 봉화예술극장에서 '전승절(휴전일·7월27일)' 59돌을 경축하는 조선인민내무군협주단 공연을 남편과 함께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7일 보도했다. 봉화예술극장은 인민내무군협주단의 전용극장이다. 성악을 전공한 리설주는 이 예술단에서 활동하다가 김정은 눈에 띄어 부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 부인으로 공식 발표된 직후 자신이 몸 담았던 악단의 공연을 관람한 것이다. 김정은은 공연을 관람한 뒤 무대에 직접 올라가 출연자들을 격려하며 엄지손가락을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