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동현, 사상 첫 男 양궁 단체전 3연패 좌절 Jul 28th 2012, 16:13  | [OSEN=이균재 기자] 남자 양궁 대표팀이 단체전서 올림픽 4연패에 실패했다. 임동현(26, 청주시청), 김법민(21, 배재대), 오진혁(31, 현대제철)으로 구성된 금빛 궁사들은 29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 로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준결승서 '라이벌' 미국에 패해 4회 연속 정상에 오르는 데 실패했다. 이로써 지난 2000년 시드니올림픽 대회부터 2004, 2008년까지 3회 연속 정상을 밟았던 남자 대표팀은 이제 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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