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주 동해, 30도 땡볕투혼 '카메라 메고 추격전' Jul 27th 2012, 01:49  | [OSEN=강서정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겸 배우 동해가 땡볕 아래에서 숨 막히는 추격전을 펼쳤다. 동해는 최근 채널A 주말미니시리즈 '판다양과 고슴도치'(극본 한준영, 연출 이민철) 촬영에서 채무자와의 숨 막히는 대 추격전을 펼쳤다. 촬영 당시 동해는 내리쬐는 햇살아래 30도를 육박하는 더위와 무거운 카메라를 메고 뛰어야 하는 힘든 촬영에도 힘든 기색 없이 뛰어난 운동신경을 발휘해 달리고 또 달리는 열연을 펼쳤다. 더불어 채무자로 깜짝 등장한 배우 김형범과 호흡도 척척 잘 맞추어 촬영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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