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솔미(35)가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에 나와 맨손으로 개구리를 사냥했다.이날 방송에서 박솔미는 '개구리 미역국'을 만들기 위해 개구리를 잡으러 나갔다. 박솔미는 '병만 족(族)'에게 배우 박정철(본명 박철·37)의 생일이란 사실을 알리며 서울에서 미리 준비해온 미역을 꺼냈다.이때 엠블랙의 미르(본명 방철용·22)가 "이 미역국에 개구리 한 마리 통째로 넣자"고 제안했다. 박솔미·미르·추성훈은 개구리 찾기에 나섰다. 개구리를 맨손으로 때려잡은 박솔미는 "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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