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SBS ESPN 아나운서가 여성들의 건강 지킴이로 활약한다.신 아나운서는 최근 한국건강증진재단의 자궁경부암 예방 캠페인 모델로 발탁돼 일산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쳤다. 여성 시청자들에게 자궁경부암으로 인해 많은 것을 잃을 수 있는 가능성을 알려주는 컨셉트의 광고에서 신 아나운서는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역할을 연기했다.제작사 측은 신 아나운서의 스마트한 이미지와 스포츠 아나운서가 가진 건강한 이미지를 높이 사 모델로 전격 발탁했다고 전했다. 신 아나운서는 스포츠를 사랑하고 즐기는 모습으로 크게 어필해 스포츠 팬들의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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