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테판 로이터 FC아우크스부르크 신임 단장이 지동원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로이터 단장은 독일 일간지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지동원은 우리의 공격진을 더 위협적으로 만들 수 있는 선수다. 그는 골을 넣을 줄 아는 공격수"라며 큰 기대를 나타냈다. 이어 "구자철과 지동원은 매우 잘 어울린다"며 '지구특공대'에 대한 각별한 기대를 보였다. 아우크스부르크는 올겨울 이적시장이 열리자 재빨리 선덜랜드로부터 지동원을 임대 영입했다. 공격력 보강을 위해서다. 아우크스부르크는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 17위(승점 9·1승6무12패)다. 강등권이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