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흥덕경찰서는 3일 대형마트에서 남의 휴대전화를 훔친 혐의(절도)로 정모(43)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16일 오후 4시30분께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피해자가 계산대 위에 놔둔 100만원 상당의 휴대전화와 덮개 안에 든 2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일용직근로자로 일해오면서 홀로 아들을 키워왔으며, 최근 일자리가 없어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왔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정씨는 경찰에서 "계산대 위에 놓인 휴대전화를 보...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