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표재민 기자]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가 또 한번 신미애가 다른 참가자들과 의견충돌을 보이는 모습을 적나라하게 방송했다. 신미애는 합격해서 생방송 무대로 진출했고, 그와 감정다툼을 벌였던 참가자는 탈락했다. 착한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가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위대한 탄생3'는 지난 4일 방송된 12회에서 김소현이 이끄는 20대 초반 그룹의 멘토 서바이벌이 펼쳐졌다. 신미애는 멘토들이 만들어준 팀인 슈가소울(이혜인, 유초롱, 박희주, 이예인)과 휘트니 휴스턴의 '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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