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홍 TV조선 기자 운전자가 한눈을 팔아도 대형 사고를 막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국내 연구진이 앞차가 속도를 줄이면 자동으로 속도를 줄여 사고를 막는 기술을 개발했다. 레이더와 카메라로 200m 앞 물체까지 파악해 추돌 위험 여부를 차가 스스로 판단하는 기술이다. 관계 당국은 이 같은 기술이 자동차 사망사고를 절반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음은 TV조선 보도내용. [앵커] 운전 중 잠깐 졸거나, 한눈을 팔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자동으로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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