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집정원 40% 감소… 다양한 전형 요소로 변별력 높여 Dec 26th 2012, 18:02  | 지방 4년제 대학 독어독문학과를 휴학하고 편입을 준비 중인 A(21)씨는 최근 '2013학년도 서울 주요 대학 일반 편입 정원이 40%가량 축소된다'는 뉴스를 듣고 크게 실망했다. 고교 시절부터 독문학을 공부하고 싶었던 그는 대학 입학 후 최상위권 대학 두 곳의 독어독문학과 진학을 목표로 편입을 준비해 왔다. '기왕 시작한 공부라면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두 대학 교수진과 학사제도 검토까지 끝낸 상태였다. 하지만 가뜩이나 선발인원이 적은 어문계열 학과인 데다 정원 축소 방침까지 겹치며 내년 한 대학은 모집 계획이 없고 다른 한 곳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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