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학교 명물열전] "영어 원서 보며 주법 연습… 내년엔 앙상블 도전" Dec 26th 2012, 18:02  | 근처에 컴퓨터나 스마트폰이 있다면 지금 당장 검색창에 '리코더 소년'을 입력해보자. 리코더를 신기(神技)에 가깝게 연주하는 남학생의 연주 동영상이 여럿 검색될 것이다. 흥미로운 건 영상 속 소년의 몸집이 커질수록 연주 실력도 일취월장한다는 사실. 초등 5학년 때 순전히 '재미'로 자신의 리코더 연주 장면을 촬영, 다음·유튜브 등에 올렸다가 순식간에 회자되며 유명해진 김태영(하나고 1년·사진)군 얘기다.
김군은 여전히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유명 인사'다. 학교 동기들도 "얘가 (동영상 속) 그 리코더 소년...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