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재범은 불량하다? "그땐 인간이 덜됐던 거지" Dec 26th 2012, 18:02  | "관객이 식구처럼 편하니 무대에서도 편한 자세가 나와요. 공연 도중 바지 추켜올리는 일도 예전 같으면 안 했었죠. 하하."
무대에서 '포효하는 호랑이'로 불리는 가수 임재범(50)은 인터뷰 내내 곧잘 이웃 아저씨처럼 털털하게 웃었다. 지난 7월 8년 만에 정규앨범(6집)을 발표한 그는 30~31일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콘서트를 갖는 것으로 올해 활동을 마무리한다. 18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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