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고난 재능 맘껏 키우도록 교육체계 재정립 필요" Dec 26th 2012, 18:02  | 영재교육진흥법이 시행된 지 올해로 꼭 10년이다. 우리나라 영재교육은 본래 목적대로 '타고난 잠재력을 계발해야 할 만큼 재능이 뛰어난 사람을 위한 특별한 교육'으로 행해지고 있을까? 지난 10년간 영재교육은 어디까지 왔으며 앞으로 100년을 내다보려면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할까? 영재교육을 지탱하는 3개 축인 교사·학생·학부모에게 의견을 물었다.
◇순기능|영재교육이야말로 '평등교육'
김선희(51)씨는 한국과학영재학교 1학년인 딸을 둔 학부모다. 김씨의 딸은 융합인재교육, 일명 '스팀(STEAM)형...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