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주요 도시의 약탈 행위 도중 발생한 사망자 수가 4명으로 늘었다.
아르헨티나 일간지 클라린은 지난주 중부 산타페 주 로사리오 시에서 일어난 약탈 행위 당시 중상을 입고 치료를 받아오던 2명이 끝내 사망했다고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사망자는 36세 여성과 17세 청년이며 두 사람 모두 총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로사리오 시에서는 지난 20~21일에도 경찰이 슈퍼마켓과 상점을 약탈하는 주민들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주민 2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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