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7회 LG배 세계기왕전] 최후의 變亂 Dec 26th 2012, 18:02  | 〈제12보〉(143~160)=2012 바둑대상(大賞) 시상식이 오늘(27일) 서울 역삼동 GS타워에서 열린다. 최대 관심사인 최우수기사상 후보는 이세돌 박정환 최철한 백홍석 등 4명.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지만 일단 이세돌의 수상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2012 삼성화재배서 극적으로 우승하는 등 무서운 기세로 전성기 때의 위용을 재현 중이기 때문. 78년 기도(棋道)문화상으로 출발한 이후 작년까지 이창호가 11회, 조훈현이 8회, 이세돌이 7회 MVP에 선정됐다.
143으로 148에 끊으면 어떻...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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