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승' 배영수, 부활 시즌 마지막 등판 완벽히 장식 Oct 2nd 2012, 12:07  | [OSEN=잠실, 윤세호 기자] 배영수의 부활 찬가가 시즌 끝까지 이어졌다. '푸른 피의 에이스' 배영수가 올 시즌 마지막 선발 등판에서 8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12승을 거뒀다. 배영수는 2일 잠실 LG전에서 총 100개의 공을 던지며 마운드를 굳건히 지켰다. 배영수의 호투에 힘입어 삼성은 2-0으로 승리, 이미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은 가운데 5연승을 달렸다. 직구 구속은 140km 초반대에 머물렀지만 볼넷이 1개 밖에 없을 만큼 정확한 제구력을 자랑했다. 포크볼과 슬라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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