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왕이로소이다' 주지훈, "곤룡포가 추리닝처럼 편하다" Jun 3rd 2012, 09:22  | [OSEN=김나연 기자] 군 제대 후 3년 만에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의 왕세자 충녕 역으로 스크린 복귀하는 배우 주지훈이 곤룡포가 추리닝처럼 편하다고 말했다. 주지훈은 3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경희궁에서 열린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영화를 촬영 중인 소감과 촬영 중에 있었던 에피소드 등을 털어놨다. 주지훈은 '나는 왕이로소이다'에서 왕이 되기 싫어 가출을 감행하는 심약한 세자 충녕과 생각보다 몸이 앞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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