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규성 감독 "주지훈, 세자 다운 얼굴에 하층민 느낌" Jun 3rd 2012, 09:48  | [OSEN=김나연 기자]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의 장규성 감독이 배우 주지훈의 첫 느낌을 묻는 질문에 "주지훈은 세자 다운 얼굴을 하고 있지만 하층민의 느낌이 있다"고 말했다. 장규성 감독은 3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종로구 신문로에 위치한 경희궁에서 열린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영화를 촬영 중인 소감과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놨다. 이날 장규성 감독은 주지훈을 캐스팅 하게 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첫인상이 좋았다. 일단 잘 생겼지 않나. ...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